요즘 가장 핫한 셀럽 운동으로 떠오른 ‘발레’.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예술을 하는 듯한 우아함이 있어서 따라 하고 싶어지죠. 수지, 박지현, 박규영 등 배우들이 발레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리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지방 분해로 하체 부종 완화까지
하지만 겉보기와는 달리 발레는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고강도 운동이에요. 특히 코어와 속근육을 단련해 체형 교정에 탁월하죠. 몸의 중심을 바로 세우기 때문에 불균형한 자세를 교정하고, 전체적인 실루엣을 매끄럽게 다듬어줍니다.
평소 잘 쓰지 않는 허벅지 안쪽, 허리, 종아리 근육을 골고루 사용하면서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척추 정렬을 바로잡아 거북목이나 굽은 등, 틀어진 허리를 예방해요.
발끝으로 서는 동작은 하체 속근육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부종을 줄이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엉덩이와 괄약근에도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가 힙 라인을 잡아주고, 요실금 등 여성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