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내용을 담고 있어요
스텝밀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1. 엉덩이는 뒤로 빼야 무릎 부담 줄어요
2. 살 빼려면 운동 후 타세요
3. 최소 15분 이상 타세요

르세라핌 허윤진이 스텝밀 비포 애프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계단을 탄 후 얼굴 라인이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인데요. 일명 '천국의 계단'이라고 불리는 '스텝밀'은 단시간 고강도의 유산소 운동입니다. 10분에 100~200kcal를 소모할 수 있을 정도로 운동 효율이 높아요.
림프 순환을 활발하게 만들어 부기 제거에 효과적이며 러닝보다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이 적은 반면, 엉덩이와 허벅지에 강한 자극을 줄 수 있어 하체 운동 효과도 커요. 그렇다면 스텝밀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어떻게 타야 할까요?
엉덩이는 뒤로 빼야 무릎 부담 줄어요
허리를 세우고 계단을 오르면 무릎이 발 앞으로 나가게 되면서 무릎 앞쪽의 슬개대퇴관절에 무리가 가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엉덩이를 뒤로 뺀 상태에서 다리 힘으로 올라야 합니다. 마치 스쿼트 자세로 계단을 오르는 것처럼요.
골반의 균형을 잡고, 양쪽 엉덩이의 힘으로 계단을 올라가세요. 자세가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손잡이를 잡고 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올바른 자세로 진행하면 다리 뒤쪽 근육인 대둔근·중둔근·햄스트링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힙업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요.



